아내와 처제사이에서 – 상ㅍ

저는 40대 초반의 가정 주부입니다.
 
저의 섹스 경험담은 조금은 남 다른 면이 있습니다.
 
제가 자위를 알게 된 것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막 입학을 한 봄날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산골의 중학교를 졸업하고 아빠의 반대를 무릎 쓰고 엄마가 필사적으로 저의 고등학교 진학을 주장하여
 
산골에서 혼자 면 소재지로 나와 자취를 하며 고등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자취방은 학교가 파하면 같은 반 친구들의 집합 장소로 변하였습니다.
 
그 날은 마침 시험을 치르고 난 날로 모두 홀가분한 마음으로 자기 집으로 갔는데 유독 경란이라는 
 
아이만 자취방으로 놀러 와 둘이서 라면으로 요기를 하고 잡담을 나누었습니다.
 
“얘, 민주야 너 혹시 자위하여 보았니?”하고 경란이가 물었습니다.
 
자위가 무엇인지 모르는 저는
 
“자위가 뭐니?”하고 묻자
 
“이 쑥맥아, 자위도 몰라?”하기에
 
“응”하고 호기심에 불타는 눈으로 경란이를 보고 답하자
 
“그럼 섹스는 아니?”하고 묻자
 
“그 것은 아이를 만들기 위하는 것이지?”하고 묻자
 
“물론 아이를 만들기도 하지만 또 다른 즐거움을 가지는 행위지”하고 유식하게 말하였습니다.
 
“어떤 즐거움인데?”하고 말하자
 
“넌 자위도 안 하여 모르지”하기에
 
“자위가 뭔지 가리켜 줘”하고 말하자
 
“섹스는 남자와 여자가 같이 하는 것이지만 자위는 혼자서 즐기는 것이야”하고 말하고는 배시시 웃었습니다.
 
“어떻게 혼자서 즐기지?”하고 묻자
 
“너 나에게 배울래?”하기에
 
“응”하고 대답을 하자
 
“그럼 나 하는 것보고 따라 해”하더니 교복 치마를 들추고 손바닥으로 보 지 둔덕을 비볐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데”제가 따라하다가 아무 감각도 없어서 말하자
 
“보 지 위쪽에 볼록 튀어나온 것 있지 거기를 누르면서 비벼”하기에 
 
“어디”하고 말하자 경란이가 일어나 팬티를 내리고 가랑이를 벌리며
 
“여기 이것”하고 나중에 안 공알을 손가락으로 누르더니
 
“아~~~”하고 신음을 지르더니 그 밑에 있는 보 지에서 말간 물이 흘러 나왔습니다.
 
“거기서도 오줌이 나오네”하고 웃자
 
“이 것은 오줌이 아니고 여자가 흥분을 하면 나오는 씹물이야, 씹물”하고 웃었습니다.
 
저도 경란이를 따라 팬티 안에 손을 넣고 경란이가 하는 것처럼 따라 하여 보았습니다.
 
“간지러워”하자
 
“처음에는 간지럽지만 조금 있으면 안 간지러워”하며 열심히 경란이는 공알을 누르고 비비고 
 
그리고 손가락으로 잡고 비틀더니 혼자서 신음을 하고 온 몸을 비비꼬며 씹물을 방바닥에 흘렸습니다.
 
“어머! 이상해”하고 팬티를 벌리고 제 보 지를 보았습니다.
 
제 보 지도 경란이처럼 보 지에서 맑은 물이 비쳤습니다.
 
“이상한 것이 기분 좋지?”하며 경란이가 웃기에
 
“잘 모르겠지만 마치 내가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아”하고 말하자
 
“바로 그 기분이야”하기에
 
“남자와 빠구리 해도 이런 기분이니?”하고 묻자
 
“나도 잘은 모르지만 이 보다 더 기분이 좋다 하더라”하고 웃었습니다.
 
“넌 해 보았니?”하고 묻자
 
“두 번 했는데 처음에는 엄청 아팠는데 두 번 째는 아프지는 않았지만 이 기분은 안 났어”하기에
 
“왜 그렇지?”하고 묻자
 
“누가 그러는데 여자는 많이 해야 그 맛을 안대”하고 유식하게 말하였습니다.
 
“아~ 그렇구나”하고 감탄을 하자
 
“너 나랑 동성연애 하겠니?”하고 말하기에
 
“여자끼리도 연애하니?”하고 묻자
 
“그~럼”하고 자랑스럽게 말하더니
 
“할래 말래?”하기에 
 
“어떻게 하는데?”하고 묻자
 
“여자들끼리 서로 가슴을 주물러 주고 키스도 하고 자위도 해 주고 너무 좋으면 상대방 보 지도 빨아”하기에
 
“뭐?”하고 놀라자
 
“할래? 말래?”하고 재촉을 하여
 
“보 지를 빠는 것은 좀 그렇다”하고 말하자
 
“보 지 빨면 더 흥분이 된다”하고 마치 유경험자처럼 말하기에
 
“넌 누가 네 보 지 빨아 주던?”하고 묻자
 
“응, 내 처녀 가져간 친구가 처음에 빨기만 하자고 해서 했는데 미칠 기분이라 줬어”하고 웃더니
 
“내가 네 보 지 한번 빨아줄까?”하기에
 
“더럽다”하고 말하며 얼굴을 붉히자
 
“그럼 가서 씻고 와”하기에 저는 나가서 부엌에서 보 지를 씻고 왔습니다,
 
“팬티 벗고 누워”마치 경란이는 자기의 종처럼 저에게 명령을 하였습니다.
 
“알았어”하고 눕자 경란이가 제 가랑이에 머리를 처박고 보 지를 빨았습니다.
 
“간지러워”하고 다리를 오므리자 경란이는 제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가만있어”하고는 가랑이를 벌리더니 제 보 지 뚜껑을 열고 빨았습니다.
 
“아~이상해”경란이가 집요하게 빨자 기분이 이상하여지며 좋았습니다.
 
“민주 너 물 많이 나온다”하며 빨아먹었습니다.
 
“오줌 마려워”하고 말하자 
 
“싸”하고는 계속 빨았습니다.
 
“쏴~”저의 오줌이 경란이의 얼굴을 적시자
 
“정말 싸네”하고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았습니다.
 
그러더니 경란이도 팬티를 벗고는 제 위에 오르더니 자기 보 지를 제 보 지에 대고 비비며 가슴을 주무르며 
 
“이상하고 좋지?”하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우리 애인하자”하기에 
 
“그래”하고 승낙을 하자 경란이는 제 입술을 더듬으며 키스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경란이와 나는 남의 시선을 피해 일주일에 한 두 번 씩 그런 짓을 하였습니다.
 
여름방학이 지난 어느 날 친구들이 여러 명이 저의 자취방에서 놀다가 다 가고 경란이만 남았는데
 
“민주야 어 처녀 내가 깨어 줄까?”하고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어떻게? 난 여자잖아”하자 웃으며 말랑말랑하게 생긴 엄지손가락 굵기에 한 뼘이 넘어 보이는 둥근 것을 흔들더니
 
“내 보 지에 이렇게 끼우면 마치 내가 남자의 ***을 가진 것으로 보이지”경란이가 그 것을 자기 보 지에 끼우고 말했습니다.
 
“얘, 징그럽다”하자
 
“생고무 구해서 사포로 다듬는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하며 그 것을 넣고 빼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 것은 경란이의 보 지에 거의 절반 조금 못되게 들어갔습니다.
 
“민주야 하자”하는 말에
 
“아프다며….”하고 말을 흐리자
 
“진짜 남자 ***은 이보다 더 굵어”하며 저를 꼬셨습니다.
 
“그럼 입구에 조금만 넣어”하자 제 팬티를 벗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