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100년전과 지금

 

 







운(運)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 운(運)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

1. 운은 아침에 태어난다
풍수에서 볼 때 아침은 생기가 넘치고 행운을 부르는 소중한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등이 하루의 운을 결정한다. 

2.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자
아침에 태어난 기를 바로 흡수하려면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듬뿍 쬐자. 기는 가슴을 통해 들어오므로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아침 햇살은 정체된 기를 깨끗이 정화하여 밝고 긍정적인 기로 바꿔준다. 

3.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물은 몸에 남아 있던 나쁜 기가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자는 동안 빠져나가지 못한 전날의 ‘독’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시켜준다. 

4. 아침식사는 하루 운의 토대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챙겨 먹는다. 아침시간은 음식물의 생기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때다. 단 한 주가 지나면 메뉴를 바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인사는 큰 목소리로
큰 목소리는 활기와 젊음의 상징이며, 외출할 때 가족에게 인사를 하면 운이 안정된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서 미소~. 미소는 행운을 가져오는 최강의 무기다. 

6. 긍정적인 생각이 운을 부른다
어떤 나쁜 운도 스스로 깨닫고 개선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물리칠 수 있다. 나쁜 습관만 개선하면 운이 따르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는 뜻.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운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의지가 행운을 불러온다. 또한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면만 본다면 이것은 몸속에 액운이 가득 쌓인 최악의 상태. 다른 사람이 내보내는 나쁜 기만 눈에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나쁜 기가 들어온다. 

7. 칭찬하면 행운이 온다
칭찬은 자신을 둘러싼 ‘양기’를 불러들인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행운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가끔씩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도 중요하다. 
칭찬은 ‘금(金)’의 운기를 불러 비즈니스 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8. 바른 자세로 앉는다
등뼈는 몸 중심의 기가 통하는 길이다. 자세가 좋을수록 체내의 기 흐름이 활발해진다. 기순환이 활발해지면 자연히 운도 따라오므로 바른 자세는 필수! 

9. 낡은 물건을 즉시 처분한다
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 것으로 여겨 운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말한다. 서랍 안을 살펴보고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정돈한다. 한번쯤은 장롱이나 벽장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물건이 있으면 즉시 처분 한다.

























혼자만의 휴식 찾아…나만의 천국에 돈 쓴다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의 가치는 갈수록 소중해지고 있지요. 특히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방해받지 않는 혼자만의 휴식을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올해 소비 트렌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사는 이 30대 직장인의 집, 넓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만의 천국’입니다.

[여승빈/직장인 : 일반 피규어들, 제가 주로 만드는 레고들이고 대형 피규어들인데 값이 비싼 건 아니지만 저만의 느낌을 낼 수 있는 소품들로 사 봤죠.]

2년 전부터 직접 조립하거나 수집한 완구 제품들로 집을 꾸며왔는데 취미 이상의 의미가 생겼습니다.

[내가 볼 게 있고, 뭔가 심적으로 좀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상태에서 편하게 있는 게 더 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근에는 스페인 투우 경기 중 소가 잠시 쉬는 공간인 ‘케렌시아’라는 말이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곳, ‘나만의 공간’을 찾는 트렌드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은 집 아닌 밖에서 찾기도 합니다. 한 시간에 6천 원인 수면카페는 밥 대신 휴식을 선택한 사람들로 점심시간 동안 60석이 만석입니다.

[김범준/직장인 : 남한테 방해받지 않는 공간이거든요. 내가 쉴 수 있는 그 시간, 어떻게 보면 가치를 지불하는 거죠.]

1인석 위주로 꾸며진 만화카페, 책을 읽으며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이른바 책맥카페처럼 전형적인 만남의 장소였던 카페들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SNS 등을 통해 누군가와 끊임없이 교류해야 하는 일상에서는 이렇게 단절된 공간을 찾아 편히 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새로운 트렌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추위 뒤 미세먼지 UP 공식…이유는 바람

앞으로는 마스크 꼭 구비하셔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귀찮더라도 미리 준비하고 조심하면 낫겠네요. 

혹독한 추위가 한풀 꺾이기 무섭게 15일 미세먼지 주의보가 전국에 내렸다. ‘추위 다음엔 미세먼지’, 이 같은 상황은 올겨울 내내 공식처럼 반복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2월 1일부터 1월 15까지 국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농도가 전국적으로 ‘나쁨’ 이상을 기록한 날은 총 7일이다. 12월 3일과 23~24일, 29~31일 그리고 올해 1월 15일 등이다. 모두 영하 12℃(이하 도)에서 영하 2도 사이의 추운 날씨가 이어진 끝에 찾아왔다. 

지름 1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하의 미세먼지( PM 10)는 호흡기 등 우리 몸에서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지름이 그 4분의 1 수준인 초미세먼지( PM 2.5)는 혈관을 통해 뇌까지 침투할 수 있다. 정부 당국은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린 날은 되도록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마스크 등 보호 장비를 착용하라고 권고한다.

 안개에 먼지가 뒤엉키면서 시야가 무척 흐린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 뉴시스 제공 

● 따뜻한 겨울날, 미세먼지 도심지 곳곳에 고여 

추위에 의한 바람이 없는 겨울 날에는 미세먼지가 지표면에 더 가까이, 더 오래 머물게 된다. 한파가 끝난 뒤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는 이유다.

겨울철에는 한반도 위쪽에 자리한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러시아와 중국 지역으로부터 북서풍이 불어온다. 이재범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 연구관은 “한파가 며칠간 이어지면 중국이나 북한 쪽 공업 지역 등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 쪽으로 넘어올 가능성도 커진다”며 “이러다 기압계가 바뀌어 남쪽의 이동성 고기압이 확대돼 남풍이 불면 (두 바람이 한반도에서 만나) 대기가 정체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북풍과 남풍이 한반도에서 만나 기싸움을 벌이면 대기가 움직이지 못해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진다는 것이다.

이 연구관은 “겨울 중 비교적 따뜻한 날에는 대기가 정체돼 한파 때 중국 등에서 날아온 미세먼지와 우리의 일상 생활 도중 발생한 미세먼지들이 한반도 상공에 머물 확률이 크다”며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스스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이라고 말했다.

또 겨울철에는 대기순환 자체가 어려워 지표면 부근에 미세먼지가 쌓일 확률도 커진다. 일반적으로 지표면에서 멀어질수록 기온이 낮아지면서 대기 순환을 유발한다. 무겁고 찬 공기는 아래로 내려오고 가볍고 따뜻한 공기는 위로 올라가는 대류현상이다. 그런데 겨울철에는 반대로 고도가 높아지면서 기온이 올라가는 ‘역전층 현상’이 일어나 대기가 잘 순환하지 못한다. 즉 대류현상이 줄어 미세먼지가 지표면 부근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어렵게 되는 것이다. 

● 겨울, 초미세먼지 위험도 커진다…마스크 등 착용 필수 

특히 겨울철에는 초미세먼지( PM 2.5)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월까지 미세먼지 주의보 99건 중 65건이 초미세먼지 주의보였다.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는 질산염이나 황산염, 유기화합물, 암모니아 등 다양한 물질로 구성된다. 자동차 배기가스에 포함된 초미세먼지의 주된 구성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 VOCs )이 봄에는 금방 휘발돼 날아가지만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로 존재한다. 같은 양의 배기가스가 배출돼도 겨울에는 초미세먼지가 더 잘 생성되는 셈이다. 

 GIB 제공 

학계에선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가 다양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이들의 성분별, 용량별 유해성은 밝혀진 바가 많지 않다. 지난해 11월 라오샹치엔 홍콩중문대의대팀이 남성이 미세먼지에 2년 이상 장기간 노출되면 정자의 운동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학술지 ‘직업환경의학’에 발표하는 등 세계 곳곳에서 여러 연구가 진행 중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미세먼지 문제 예방을 위해 KF 마크가 붙은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고 있다. 일반 마스크가 실을 직각으로 교차해 그 틈새로 미세먼지가 침투할 수 있는 것과 달리, 보건용 마스크는 그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 부직포로 만드는 보건용 마스크는 고온이나 화학물질로 섬유가 무작위로 얽히게 만들어 틈새가 좁은데다 정전기를 띠는 특수 필터도 첨가돼 먼지가 통과하지 못하도록 막기 때문이다.

보건용 마스크의 인증마크는 차단하는 먼지의 크기와 양에 따라 세 가지로 분류한다. KF 80은 평균 지름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걸러낸다. 또 KF 94와 KF 99는 모두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각각 95%, 99%이상 차단할 수 있다.







2018년 내 인생 바꾸는 10분의 마법

 

1.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나십시오. 
– 하루가 내 손안에 들어옵니다. 

2. 10분만 더 잘 씹어 드십시오. 
– 만병이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3. 10분만 먼저 출근하십시오.
– 업무와 인간관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4. 10분만 먼저 약속장소에 나타나십시오. 
– 주도적 능동적 관계를 맺게 됩니다. 

5. 10분만 화를 가라앉히고 생각한 후 말하십시오
– 다툼이 더 좋은 사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6. 10분만 하루를 돌아다보고 잠자리에 드십시오.
– 오늘의 기쁨과 보람이 내일로 이어지며, 
오늘의 실수가 내일 되풀이 되지 않게 됩니다. 

7. 10분만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 데 쓰십시오.
– 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8. 10분만 더 걸으십시오. 
– 건강이 찾아옵니다. 

9. 10분만 잡담과 불필요한 인터넷과 전화를 줄이십시오.
– 하루가 여유로운 중에 집중될 것입니다. 

10. 지금보다 10분만 더 웃으십시오. 
– 여러분의 삶이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