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와 – 하ㅊ

다음날 나는 12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났다. 새엄마는 벌써
일어나서 식사준비를 끝내 놓으시곤 내옆에 누워 계셨다.
“일어났니 정우야”얼른 씻고 밥먹자.좀있으면 정희 누나도
올거야”나는 욕실로 갔다. 방금 일어나서인지 발기된 자지는
수그러들지 않았다. 욕실을 나와 다시 안방으로 갔다. 새엄마는
침대를 정리하고 계섰다. 허리를 반쯤 숙여 들린 원피스속으론
뽀얀 엉덩이가 보였다. “팬티를 안입으셨구나”이미 어젯밤부터
죄책감따윈 없었다. 나는 새엄마를 뒤에서 덮쳐
넘어뜨렸다.”엄마 나 못참겠어요””이녀석이 아침부터”하면서도
저항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치마를 올리고 다리를 벌려 나를
도와 주었다. 나는 자지를 곧바로 질속으로 꽂아 넣었다.
“아응~아응~”새엄마의 신음소리는 점점 거칠어 갔다.
“엄마,좋으시죠?” “아~아~그래 너무 좋아 얘야” 곧 정액을
새엄마의 몸속에 쏟아 부었다. “아~아~정우 이녀석 정말
대단하구나.엄마를 너무 기쁘게 해주는구나”좋아하는 새엄마의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했다. 
오후에 정희 누나가 올라왔다. 한식구처럼 생각했는데 이제
새엄마와 나사이의 비밀도 있고해서 정희누나 얼굴을 똑바로 볼
수 없었다. 그날밤은 안방으로 내려가지 않았다. 새엄마와
섹스를 할수 없는 그날밤은 너무나도 곤욕이었다. 나는 다음날
정희 누나가 방에 들어가기만을 기다려 얼른 새엄마에게
갔다.새엄마는 “이녀석 누나가 알면 어쩌려구”하면서도
입고있던 잠옷을 벗어 버렸다. 그날밤 역시 우리는 서로를
수없이 탐닉했다. 밤이되면 정희누나 몰래 안방으로 내려갔다. 
그러던 어느날 밤,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방을 나와 아래로
내려가려는데 정희누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다.
문에다 귀를 대고 들어보니 정희 누나는 자위를 하고 있는듯
했다. 나느 문을 살짝 열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정희누나는
눈치채지 못하고 계속 자위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아~아~아~”새엄마와의 성관계로 대담해진 나는 순식간에
옷을 벗어버리고 정희ㅣ 누나를 덮쳤다. “저,정우씨 왜이래요”
“왜그래 누나 좋으면서” 이미 누나는 자위로 애액을 흥건히
쌀만큼 흥분해 있었기 때문에 나는 바로 내 성기를 누나의
질송으로 집어 넣었다. “정우씨~아되요”하면서도 누나는
신음을냈고 기분좋게 질을 수축시켜 주었다. 우리는 둘다
오르가즘에 다다랐다. 정희 누나의 질속에 내 정액을 쏟아냈다.
“누나 정말 대단한데” “정우씬 챙피하게”하며 누나는 얼른 팬티를
주워 입었다. 그때였다. 내가 내려오지 않은 것이 이상했던지
2층으로 올라온 새엄마가 방문을 열었다. “아니 정우 너” “엄마
이리와서 셋이 같이해요”하고 난 새엄마를 잡아끌고 옷을
벗겼다. 새엄마는 당황하는듯 했지만 나 하는대로 내버려
두셨다. 정희누나는 당황했는지 어ㅉ할 바를 모르고있었다.
“괜찮아,누나” “난 엄마랑 여러번 했어”하며 누나의 옷을 벗겼다.
나는 침대에 누워 새엄마를내 얼굴에 앉게하고 음부를 핥기
시작했다. 정희누나는 내 자지를 빨아 주었다. 난 속으로 자지가
두개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유치한 생각을 했다. 새엄마와
정희 누나를 나란히 눕히고 새엄마와 누나를 번갈아가며 박아
주었다. 한손으론 나머지 보지에 넣어
주면서.”아~아~””아응~아응~”두 여인의 신음소리는 나를 더
흥분하게했다. 누나와 새엄마 둘다 한번씩 사정해주고는 우리
세사람은 한 침대에 뒹굴어 잠이 들었다. 이후로도 우리는
셋이서 자주 관계를 가졌다. 정희누나는 작년에 우리집을
나갔지만 새엄마와는 지금도 자구 관계를 갖는다. 새엄마는
나를 길러준 엄마이자 성의 눈을 띄워준 애인이다. 나는 우리
새엄마를 너무도 사랑한다.